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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과 저탄소 추석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련 실천수칙을 안내하고 친환경 제품을 배부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부산시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저감과 시민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명훈 기자
2026.10.01 0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