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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공원비스타동원어린이집은 부산진구의 47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자 민선9기 처음으로 확충한 어린이집으로 최대 22명의 원아를 보육하여 관내 증가하는 공보육 수요에 대응한다.
이날 개원식에는 어린이집 운영 관련 보육교직원 의견 청취 및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도 “국공립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게 되어 매우 안심이 된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이 안전하고 촘촘한 공보육 인프라 확장에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명훈 기자
2026.10.01 0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