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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견학에는 자율방재단원 41명과 재난 대응 담당 공무원 3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날 견학단은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지진 및 화재 등 자연·사회재난 대응 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키웠다.
서구는 이번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현장 대응력을 대폭 향상시키고, 향후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방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안상돈 기자
2026.11.01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