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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의회 교통안전위원회, 대천공원 등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해운대구의회 교통안전위원회, 대천공원 등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점검
  • 입력 : 2026. 10.30(금) 14:46
  • 곽명훈 기자
해운대구의회 교통안전위원회, 대천공원 재정비 사업현장 방문(사진)
[뉴스통 곽명훈 기자]지난 29일 해운대구의회 교통안전위원회 김미희 위원장과 박정요 부위원장, 김민정·서창우·박선용·손수진 의원은 관내 주요 사업 현장 4개소를 찾았다.

이날 방문한 장소는 장산 대천공원, 반여1동 우회도로 개설공사 현장, 반송 석대천 친수공간 공사 현장 등이다.

이번 방문은 주요사업들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지난 정례회 기간 중 논의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을 청취한 뒤,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으며 주민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미희 교통안전위원장은 “서류만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현장의 여건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곽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