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얘들아 밥 먹고 학교 가자” 등굣길 캠페인 실시 곽명훈 기자 |
| 2026년 11월 02일(월) 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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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청소년에게 아침 식사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 1388청소년지원단, 동구노인복지관, 부산중학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부산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도시락을 전달했다.
특히, 부산중학교 솔리언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 4명도 생명존중 피켓 활동에 참여하여 또래 친구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아침 식사 한 끼와 따뜻한 응원이 청소년에게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위기청소년 지원, 또래상담 및 다양한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 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곽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