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 핼러윈 대비 야간 합동순찰 실시 대구중부경찰서와 함께 동성로·교동 일대 다중밀집지역 안전 강화 안상돈 기자 |
| 2026년 11월 02일(월)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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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순찰에는 심형주 연합대장을 비롯한 자율방범대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동성로 클럽골목과 교동 일대 등 주요 번화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펼쳤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길을 세심하게 살피고,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활동과 함께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대구중구자율방범연합대는 평소에도 지역 내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방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심형주 연합대장은 “바쁜 일상에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대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