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지난 10월 29일 청년·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 참석… 올 한 해 성과 공유 안상돈 기자 |
| 2026년 11월 02일(월)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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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유회는 ▲사업성과 보고 ▲청년 및 협력기관 참여 후기 발표 ▲네트워킹 등 올 한 해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년들의 재도전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사회관계 형성,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대구 지역 최초로 2021년부터 6년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1,037명의 청년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청년도전 지원 사업을 비롯해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돈 기자
